세 번 이상 반복하면 선수가 답을 외우기 시작하거든요.
현업 담당자 · 인터뷰 중
그래서 다시 말해 보기는 2번까지로 막았습니다.
판정 기준 네 가지는 코드에 박지 않고 담당자가 직접 고치는 파일로 뺐습니다.
AI가 답변에 점수를 매긴다
고칠 곳을 2개만 짚고, 다음 답변에서 그곳이 달라졌는지만 본다
- 모범답안 보여주기담당자가 안 하는 방식
- 점수·등급 매기기목적은 두 답변 비교
- 끝없이 다시 하기답을 외우게 됨
- 질문 자동 생성실제 질문을 담당자가 줌
- 여론 대응 연결제가 낸 안이었지만, 담당자가 연습 경험을 먼저 하자고 해서 뺐습니다
- 내가 정한 것
- 인터뷰로 받은 판정 기준, 그 기준을 담당자가 고치는 파일로 빼는 구조, 고칠 곳 2개만 짚는 구조, 버릴 기능 5개
- AI가 짠 것
- 도구 코드
- 내가 확인한 것
- 1차·2차 답변이 달라졌는지, 근거 없는 지적이 걸러지는지
“다음 패치 때 로스터를 바꾸는 얘기가…”
“공개되지 않은 로스터나 다음 패치 이야기는 답하지 않겠습니다.”
비공개 정보를 짚은 뒤 2차에서 달라진 것을 확인한 기록 · 대회 중 출력 · 답변은 연습용 예시
근거를 못 대면 말하지 않습니다
답변 속 문장을 인용하지 못한 지적 2개는 화면에 내보내지 않고 버렸습니다. droppedCount: 2
잘된 부분을 먼저 말하는 게 빠져 있어요.
→ 잘된 점 1개를 맨 위에 올렸습니다. 억지로 만들지 않고, 없으면 비워 둡니다.
- 실제 선수가 써 본 적은 없습니다
- 전과 비교할 수치가 없습니다
- 질문과 답변은 연습용 예시입니다
- 음성 인식이 오류로 멈춰, 글자 입력으로 검증했습니다
담당자가 파일에서 기준을 고칩니다
응대 연습이나 검수처럼 담당자 눈으로 판정하는 업무에서, 판정 기준을 코드 밖 파일로 빼 두면 기준을 바꿀 때 개발자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.
근거를 못 대는 지적은 버립니다
AI의 지적은 답변 속 문장을 인용해야 화면에 나옵니다. 대회 중에는 인용하지 못한 지적 2개를 버렸습니다.
담당자의 말로 범위를 정합니다
4시간 안에 담당자를 인터뷰해 판정 기준과 다시 말해 보기 횟수(2번까지)를 받았고, 버릴 기능 5개도 그 인터뷰로 정했습니다.
실제 사내 조직에 붙여 쓴 적은 아직 없고, 담당자가 기준 파일을 고치는 데 걸리는 시간도 재지 않았습니다.
